자료실 · 식품
사람이 입으로 씹어서 주기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근거가 약합니다. 사람 구강균이 새에게 위험하다는 주장을 주요 수의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판정 | 신뢰도 | 영문명 | 최종 확인 |
|---|---|---|---|
| 주의 | 30% | Feeding from the human mouth | 2026-09-06 |
왜 그런가
앵무류 소화관 상재균은 그람양성 우위이며 그람음성 과증식은 임상적으로 인정되는 문제입니다. 기전은 타당하나 사람 침에 대한 직접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문서화된 영향
AAV, Merck/MSD, LafeberVet, VIN 어디에서도 이 주장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된 출처는 모두 애호가 블로그 또는 판매점 자료였습니다.
근거가 약하거나 출처가 갈리는 지점
이 항목의 A급 대응물은 따로 있습니다. 개·고양이의 교상·발톱 상처를 통한 Pasteurella multocida 패혈증은 24~48시간 내 폐사 사례로 수의 문헌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포유류 구강균이 새를 죽인다'는 말을 근거 있게 하려면 그쪽을 인용해야 합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하지 마세요. 예방 차원의 권고이고, 근거가 약하다는 것도 같이 알려드립니다. 생과일을 무서워하는 개체라면 잘게 다져서 펠렛 가루에 버무려 주는 쪽으로 접근해 보세요.
출처
1차 출처 없음
이 항목을 뒷받침하는 권위 문헌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신뢰도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관련 문헌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이 문서 인용하기
앵가(Aengga). 사람이 입으로 씹어서 주기. 반려조 안전 자료실.
https://aengga.org/safety/food/human-saliva/ (최종 검토 2026-09-06).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