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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읽을거리주방에서 5분95%빈 팬을 예열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연기가 나기 전에 이미 위험합니다.
- 읽을거리야생 앵무는 뭘 먹나95%야생의 채식은 계절마다 바뀌는 수십 가지입니다. 봉지에 든 배합은 그중 기름진 것만 골라 담은 쪽에 가깝습니다.
- 읽을거리어제까지 멀쩡했는데95%보호자가 이상하다고 느낀 시점은 대개 마지막 단계입니다. 1그램 저울 하나가 그 시점을 몇 주 앞당깁니다.
- 읽을거리여섯 종에 새는 없습니다80%학대 금지는 적용됩니다. 그런데 '반려동물' 목록에 조류가 빠져 있어서, 새 파는 가게는 등록 대상이 아닙니다.
- 읽을거리구옥에서 겨울나기55%집 전체를 데우는 대신 새장 주변만 데웁니다. 다만 그 열원이 뭘로 코팅됐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 읽을거리확인하지 못한 것들30%결론은 대체로 따를 만합니다. 다만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관행인지 구분해 둡니다.
- 자료실아보카도95%아보카도는 앵무새에게 치명적입니다. 과육 자체가 독성입니다. 씨와 껍질도 마찬가지고요.
- 자료실초콜릿80%초콜릿에 든 테오브로민과 카페인이 문제입니다. 심장이 빨리 뛰고 몸을 떨다가 발작으로 갑니다. 다크초콜릿일수록 위험합니다.
- 자료실사람이 입으로 씹어서 주기30%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근거가 약합니다. 사람 구강균이 새에게 위험하다는 주장을 주요 수의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자료실양파 · 마늘55%주지 않는 것이 표준 권고입니다. 다만 앵무류에서의 근거는 생각보다 얇습니다.
- 자료실씨앗 전용 식단95%씨앗만 먹이는 것이 사육 앵무 영양성 질환의 최대 원인입니다. 비타민 A와 칼슘부터 모자라고, 지방은 과합니다.
- 자료실그릿(모래)80%앵무류와 참새목에게 그릿은 필요 없습니다. 껍질을 까서 먹기 때문에 씨앗을 통째로 삼키지 않거든요.
- 자료실납 — 추, 납땜, 오래된 도료95%커튼 추와 낚시 봉돌이 흔한 노출원입니다. 오래된 도료, 스테인드글라스 납땜, 도자기 유약, 액세서리에서도 나옵니다.
- 자료실액체 포푸리 · 방향제 · 향초 · 에어로졸80%새의 호흡기는 공기 중에 뜬 것에 유난히 약합니다. 액체 방향제에 든 계면활성제가 특히 위험합니다.
- 자료실하루 12시간 넘게 밝은 환경95%밝은 시간이 하루 12시간을 넘어가면 몸이 번식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알을 계속 낳게 만드는 가장 큰 환경 요인입니다.
- 자료실PTFE(테프론) 코팅 가열95%예열 중인 빈 프라이팬이 5분 안에 새를 죽일 수 있습니다. 연기가 나기 전에 이미 위험하고, 치료법이 없습니다.
- 자료실사포 횃대 커버80%발톱은 안 갈리고 발바닥만 상합니다. 발바닥에 염증(범블풋)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 자료실아연 — 도금된 철망과 부품95%값싼 도금 새장, 퀵링크, 장난감 클립에서 아연이 녹아 나옵니다. 토하고, 축 처지고, 자기 깃털을 뽑습니다. 심해지면 신경 증상까지 옵니다.
- 오해아보카도는 씨와 껍질만 위험하다95%과육 자체가 독성입니다. 사랑앵무에서 마쇄 과육 8.7 g이 48시간 내 폐사를 일으켰습니다.
- 오해어제까지 멀쩡했는데 갑자기 아팠다95%새는 먹히는 쪽의 동물이라 아파도 숨깁니다. 보호자가 보는 증상은 대부분 말기 신호예요. 그래서 개나 고양이보다 정기 검진과 매일 체중 재기가 더 중요합니다. 1그램 단위 저울이 집에서 쓸 수 있는 가장 강한 도구입니다.
- 오해반려조관리사 자격증이 있으면 전문가다80%국내에 유통되는 반려조 관련 자격증은 대부분 민간자격입니다. 수의학적 감독 없이 발급됩니다. 한국에는 수의 전문의 제도 자체가 아직 없고, 준비 중인 분과에도 조류와 특수동물은 빠져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조류 진료 경험과 검사 역량을 병원에 직접 물어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 오해갑오징어뼈를 넣어주면 칼슘은 해결된다80%해롭지는 않습니다. 다만 칼슘 공급원으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얼마나 먹었는지 잴 수가 없고, 칼슘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 D3도 안 들어 있거든요. 실내에서 지내는 새는 유리창이 UVB를 막아서 D3 합성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 오해새는 소화를 위해 모래(그릿)가 필요하다80%비둘기나 닭은 그렇지만 앵무류는 껍질을 까서 먹기 때문에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위장이 막힐 위험이 있습니다.
- 오해거울을 넣어주면 외로움이 덜하다55%거울 속 자기 모습을 짝으로 여기게 되면, 먹은 걸 게워 올리거나 알을 계속 낳는 쪽으로 갑니다. 뜻대로 안 되니 짜증을 내기도 하고요. 다만 이 권고의 근거는 흔히 말하는 것보다 약합니다. 실험 문헌은 자기인식과 사회적 반응을 다룬 것이고, 복지 쪽 이야기는 "짝으로 여기는 대상을 치우라"는 원칙에서 미루어 짐작한 임상 합의입니다.
- 오해앵무병 검사에서 한 번 음성이면 안전하다95%Chlamydia psittaci는 간헐적으로 배출되고 무증상 보균이 흔합니다. 단일 음성으로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입니다.
- 오해새로 온 새는 2주 정도 격리하면 된다80%AAV 권고는 6주 이상입니다. 가능하면 공기가 분리된 공간에 두고, 식기와 횃대를 따로 씁니다. 기존 개체를 먼저 돌보고 새로 온 아이를 마지막에 돌보세요. 격리는 수의학적 검사와 같이 가야 의미가 있습니다.
- 오해사포 횃대가 발톱을 갈아준다80%발톱 과성장은 못 막으면서 발바닥만 상하게 합니다.
- 오해야생에서도 씨앗을 먹으니 씨앗 식단이 자연스럽다95%야생에서 먹는 것은 계절 따라 바뀌는 수십 가지입니다. 상업용 씨앗 배합은 그중 기름진 쪽만 골라 담은 것에 가깝고, 비타민 A와 칼슘, 비타민 D3가 모자랍니다. 사육 앵무 영양성 질환의 최대 원인입니다.
- 오해테프론 팬은 태워야 위험하다95%정상적인 조리, 특히 빈 팬 예열만으로도 열분해 온도를 넘습니다. 태우지 않아도 위험합니다.
- 오해윙컷을 하면 더 안전하다55%아직 결론이 안 난 문제입니다. World Parrot Trust는 비행이 신체적·심리적 웰빙의 핵심이라며 반대 입장인데, 피어리뷰 근거를 인용하지는 않습니다. AAV는 금지 대신 모범 사례 관점을 취합니다. 윙컷 개체가 추락해 용골을 다치는 사례와, 완전 비행 개체가 탈출하거나 창문에 부딪히는 사례가 각각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다 위험한 건 매한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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