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가정용품
그릿(모래)
앵무류와 참새목에게 그릿은 필요 없습니다. 껍질을 까서 먹기 때문에 씨앗을 통째로 삼키지 않거든요.
| 판정 | 신뢰도 | 영문명 | 최종 확인 |
|---|---|---|---|
| 불필요 | 80% | Insoluble grit | 2026-09-06 |
왜 그런가
비둘기·닭목과 달리 앵무류는 근위에서 갈 필요가 없습니다.
문서화된 영향
무제한 급여 시 사랑앵무, 왕관앵무, 모란앵무에서 근위·장 폐색 사례가 보고됩니다. 이미 아픈 개체에서 위험이 높아집니다.
영향이 확인된 분류군: Melopsittacus undulatus Nymphicus hollandicus
문헌에서 확인된 종만 적었습니다. 여기 없는 종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주지 마세요. 이미 새장에 있으면 치우시면 됩니다.
출처
- LafeberVet — grit 관련 항목
- World Parrot Trust Reference Library — Rosemary Low, Minerals and Grit
이 문서 인용하기
앵가(Aengga). 그릿(모래). 반려조 안전 자료실.
https://aengga.org/safety/household/grit/ (최종 검토 2026-09-06).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