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키우는 집을 위한 자료실
앵가
새는 해 뜨기 전에 깹니다. 사람보다 한두 시간 빨라요.
그때부터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침
오늘은 몇 시간이나 꺼내 줄 수 있을까
밥 갈아 주고, 물 갈아 주고, 문 열어 달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검색해 보면 답이 다 다릅니다.
낮
혼자 있는 시간이 제일 깁니다
집에 아무도 없는 낮이 하루의 반이에요.
그동안 뭘 하고 지내게 할지가 생각보다 큰 문제입니다.
저녁
돌아오면 새장 앞부터 갑니다
오늘 뭘 먹었는지, 똥은 괜찮은지, 몸무게는 그대로인지.
매일 보는 사람만 알아채는 게 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항목에는 이 다섯 글자 중 하나가 붙어 있습니다
근거가 약한 건 약하다고 적습니다. 근거를 못 찾았으면 못 찾았다고 적고 올립니다. 앵가가 다른 자료와 다른 점은 이것 하나입니다.
논문이 있거나, 수의학 기관 여러 곳(AAV · Merck · LafeberVet · VIN)이 같은 말을 합니다.ex)코팅팬 · 아보카도 · 아연
자료실
자료실 전체 →아직 없는 항목입니다. 오류 신고로 알려 주시면 찾아보고 적어 두겠습니다.
이럴 때 보세요
상황별 찾기 →이번 달
전체 보기 →우리 새, 몇 그램이 정상이에요?
종별 범위표보다 먼저 볼 것은 가슴뼈입니다
검색하면 표가 나옵니다. 사랑앵무 30~40g, 코카티엘 80~110g. 우리 새를 재 봤더니 그 아래입니다. 걱정이 되죠.
그런데 그 표는 평균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한국 성인 남성 평균 체중"이에요. 키 160인 사람이 그 숫자에 못 미친다고 저체중이 아니듯, 체구가 작은 새는 표보다 가벼운 게 정상입니다.
병원 찾기
전국 목록 →조류를 보는 병원을 전국에서 다시 모았습니다. 다들 쓰는 그 목록은 2016년에 만들어진 거라서요.
직접 전화를 해서 확인합니다. 확인 날짜를 옆에 적어 두고, 확인 전이라면 미확인으로 표기합니다. 가까운 곳부터 전화해 보고 방문해 보세요.
지역별 등재 수 · 2026-09-06 기준
소식
전체 보기 →- 공지앵가 홈페이지를 엽니다2026-09-06앵무 키우는 집에 필요한 안전 자료를 출처와 함께 모읍니다. 자료실, 매거진, 병원 찾기로 시작합니다.
- 소식첫 제보를 받았습니다. 창원 서울동물병원2026-09-16독자 한 분이 목록에 없던 창원의 병원을 알려 주셨습니다. 미확인으로 먼저 올리고, 전화로 확인한 뒤 날짜를 적겠습니다.
- 소식전국 조류 진료 병원 확인 작업을 시작합니다2026-09-06다들 쓰는 그 목록, 2016년에 만들어진 겁니다. 전화로 하나씩 확인하고 날짜를 같이 적습니다.
- 소식감수해주실 수의사 선생님을 찾습니다2026-09-06조류 진료 해보신 수의사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건당 감수료를 드립니다.